|
2025-11-05 07:13
조회: 632
추천: 0
병원다닐때 이게 참 맘에 안든단말이지난 기관지가 안좋은편이라 이때쯤 병원가는게 연례행사임
그래서 의사가 뭔 처방을 할지 다 암. 그렇지 않겠냐 10년넘게 똑같은 처방을 받고있는데 애초에 별것도 아냐 알레르기성 비염이라 근데 약을 타먹으려면 일단 병원에 가야함 근데 기관지문제로 병원을 가면 진료비 + 석션 + 호흡기에 그 수증기뿌리는치료 이거 3개가 기본으로 무조건 따라옴 석션 이게 뭐 얼마나 의미있겠냐. 그냥 코한번 푸는것보다 조금낫지 코세척 한번 하는것보단 구리고 호흡기에 수증기 뿌리는건 뭐 무슨 얼마나 의미가 있겠냐. 그냥 수건 뎁혀서 잠깐 올려두는거랑 똑같지 근데 저러면 병원비가 11200원임. 굳이 안나가도 되는 돈 같은데 이미 뭐줄지 아는 처방 받자고 만원넘게 나감 그것도 의료보험 있어서 망정이지 보험제외하면 4만원정도 찍히더라 그리고 정작 내가 병원을 간 이유인 약값은 2800원임 ㅋ
티응갤 목록
파이어펀치 로아book 토마토주세요 스투시8 울화통터진다 뜩이뜩이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