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먼가 부끄럽고 취향을 들키는 느낌이야



똥간이나 버스 뒤에 사람없을때, 지하철 널널할때 문쪽에서 서서갈때

사람있어도 철벽방어 가능할때만 인벤같은 커뮤함


분탕의 숙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