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대부터 교회 다니는 집안인데

교회 하는 짓거리 보면 신물이 올라옴


만민은 신앞에 평등하다<< 이걸로 신도들 흡수하면서 몸집 키워놓고는


집사 권사 안수집사 장로 원로 이따위로 완장 나누고 노는거 보면 어이가 없음


게다가 일정 단계 이상으로 나갈려면 돈도 따로 내야함

지금 xx감리교회 기준으로 장로 되려면 3천이었나??



그리고 신도들 돈이 교회로 재투자 되는게 아니라

목사 주머니로 들어가는게 실시간으로 보이는데

그걸 빨아재끼는 조련 잘된 정예 신도들 보면

사이비랑 다를게 뭐가 있나 싶음;;


아무튼 그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대부분 힘든 분들이 많은 반면에

목사는 신도들 돈으로 깨끗한 신축 건물에

섬에다가 별장까지 짓고 사는거 보면


부러워서 신물이 남...



인생은 감리교회 목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