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로아를 2022년 2월달에 시작했고
지금까지 접지도 않고 열심히 해왔는데
미니 스익 밀면서 옛날생각이 많이 나더라…
베른 밀면서 로아뽕 찼던거랑 파푸니카 시절 친구들이랑 쿠크 트라이하면서 맥모닝파티 했던거랑.. 지금은 친구들 다 로접하고 나만 살아남았지만
하나하나 밀면서 너무 울컥하더라
로아가 참 이런점이 좋아 감수성 터트리는 장면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