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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23:15
조회: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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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는사람들보면 ㄹㅇ 대단하다싶음20대 꺾이는 나인데 고딩때부터 폈고 군대있을땐 하루 두갑씩피다가 줄여야겠다싶어 차츰 한갑 -> 반갑까지 줄였는데
제일 길게금연해본게 군대 빠꾸먹을까봐 혈압 낮추려고 6개월 금연한거인듯.. 아마 그 반동+군대스트레스로 군대에선 ㄹㅇ 미친놈마냥 펴댔었는데 종막 깎느라 한 4시간 안피우니까 거의 사막에서 갈증에 걸린 사람마냥 침이 마르는 금단증세가 실시간으로 느껴지네.. 줄여야겠다 결심을 한게 사촌형 결혼식장갔다가 몇시간동안 못피우니까 손떨고 식은땀나고하는 금단증상을 외가어르신들이 다 보고 쟤 어디 아픈거아니냐 했을때 줄여야겠다 싶던데.. 그나마 전담사서 최대한 안피우다가 못참겠을때 한번씩 빠는식으로 접근하는게 흡연량 줄이기가 수월한듯 피고싶을때 못피면 여름에 운동하고 물 못마셨을때 정도 갈증같은 느낌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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