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저 정도면 나도 할수 있을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주변에서도 하지말라고 할게 뻔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나도 충분히 할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바드를 보다보면 나도 하나 키울까 하다가도 자신이 없어지지만 공팟을 돌다보니 문득 생각이 드네요

이런 저라도 바드 키워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