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년도 초에 폿깐부 구하다가 도화가깐부 구했는데 성격 괜찮은것 같아서 로아말고도 다른 게임도 하다가 서로 취향? 취미? 이런거 서로 물어보는데 진짜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잘 맞아서 호감이 확 생겼다가 서로 시간 되는 날에 만났는데 어쩌다 잘 돼서 사귀게 됐고 잘 사귀고있어 ㅋㅋㅋㅋㅋㅋ

로붕쿤들 여러분도 그런 날이 올거야 내년 1월 중순에 일본 3박 4일로 여행가기로 하고 예약도 다 했는데 벌써부터 설렌다 잘 갔다 올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