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혼자 끙끙 앓다가 죽어버릴거 같아서 얘기를 한다

눈 앞에 아른아른 거리는 잘생긴 얼굴
자꾸 귀에 맴도는 그의 촉촉한 목소리 y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