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씹배불뚝이가 뛰어오는데 가까이서 보면 뱃살 모핑에 세부적인 털 디테일에 아바타팀의 ㅈ같은 세세한 디테일이 보여서 감탄하다가도 갑자기 뱃살 출렁거리면 으악 시발 하는 그런 묘한 중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