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앉아있으면 길 물어보는 노인들 앵간치 있음
오늘도 어김없이 문 뻥차듯이 들어와선 여기 어디로가냐 물음
예의격식은 1도없음 ㅋㅋ
좆같지만 그래도
길 건너서 대각선으로 가시면 됩니다! 하고 알려줬는데
문도 안닫고 아무일 없었단 듯 그냥 나가더라
그래 그럴수도있지.. 저런게 한두명도 아니니깐
에휴 시팔 하면서 문닫을 겸 담배나 피러나갔는데
할배새끼 횡단보도 기다리면서 요즘 젊은것들은 길 대충 알려준다고 옆에 할매랑 지랄병하고있더라
차라리 못들었으면 기분이라도 덜나빳을건데
시발 내가 지 전용 네비게이션임?
지도어플 검색 할 생각은 1도 쳐 안하고 그저 그냥해줘
안해주면 개새끼 마인드 역겹네
남의 영업장 들어왔고 서비스이용 안할거고 서비스관련 외 부탁이면
최소한 기본 예절이라도 지켰으면 더 잘알려줬겠죠
돈내고 서비스 받으러 온 사람보다 병신 짓 하면 누가 반기면서 잘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