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치킨집 옆에 엉성하게 치킨집 만들었는데

간판으로 옆집보다 30% 쌉니다라고 걸고

싸다길래 들어가보니, 가게인테리어, 위생, 직원친절도, 밑반찬도 구리고

옆 치킨집에선 무료서비스로 주던 강냉이 한 그릇 주면서

매출 떨어지는거 감수하고 드리는 겁니다 하면서 생색내고

뭐 이따구야 하고 수소문해서 알아보니

사장이 닭고기 혐오자였서 그지같이 장사하고있던거라

나같은 피해자 안 나오면 안 되겠다싶어 안 좋은 리뷰 남겼더니

자기는 완벽하게 장사하는데 악성별점테러 때문에 가게망한다고

소비자한태 프레임 씌우고있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