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고3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재수한다고 다시볼 땐 뭐가 그리 긴장되던지
그때도 잠 뒤지게 안왔던거같은데
1교시 국어보는데 너무 졸렸던거같아. 2교시쯤부턴 좀 정신이 들었는데
정작 국어 잘보고 수학 조짐 ㅋㅋㅋ씹
수능치기전 마지막 새벽에 성인겜 커뮤에 누가 이 글 보겠냐만
후회없이 시험 보긴 참 어려움. 무조건 후회가 될태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보고 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