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존나게 내면서 장실 다녀오니까
채팅창이 ㅋㅋㅋ로 도배되어있었음

근데 배가 아픈수준이 아니라 똥이 카운트다운 세면서
곧 나갈게 하는 수준이었어서 배아파서 장실다녀와도 되냐고 길게 채팅 못치고 똥쌀거같다고 하고 그냥 냅다 화장실로 튀어갔음... 데카도 없던 시절이라 눕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