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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01:01
조회: 604
추천: 1
프로켈같은건 다신 안내려나아빠돈벌어올게~ 하고 다녀오는 느낌이였는데..
당시 뉴비였어서 내가 할수있는 컨텐츠 중 몇 안되는 재밌는 컨텐츠였는데 얼마안가서 라방한방에 사라져버림.. 같이하던 친구가 딜러로 프로켈 혼자 썰고나오는거 까리해보여서 부캐로 딜러하나 만들어서 내부전형으로 다녔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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