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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20:10
조회: 603
추천: 0
난 사실 행복한 관계가 먼지 모르는듯한일부부 영상보고 카리나의삶 보고 느낀게
그사람들 부모 형제 다 사랑 많이 주고 받는게 느껴짐 그냥 소소한 삶 자체가 너무 부럽다 난 유년기에 학대받고 집에서 crps걸린채로 쫒겨나서 빚지고 원룸에서 허리도 못펴고 생존에 내밀려서 살아서 보는것만해도 가슴이 벅참 운이좋아서 은하고 금을 좀 사뒀는데 곧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봐야겠음 근대 내가 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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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의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