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성 유저를 찾아다니며 로아하는 것이 삶의 낙이던 양반인데
본 적 없는 dps와 받아본 적 없는 케어를 몇번 맛보더니 결국 나 아니면 만족 못하는 몸이 되어버림
크큭....
이로써 아크라시아는 평화로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