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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11:42
조회: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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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가 삶의 만족도 개지리는거같음잠깐 일 쉰다고 주부의삶 살고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로아키고 아내 점심 도시락 싸면서 겸사겸사 아침식사 같이먹고 빨래 돌려둔다음 출근 보내면 일숙 좀 하다가 빨래널고 남은 음식으로 점심 먹은담에 배 탕탕 두들기면서 환기 + 청소기 한번 삭 돌려주고 레이드한두탕 뛰고 마트가서 식재료랑 간식거리 좀 사다가 저녁식사 준비하고 퇴근시간쯤 되면 쓰레기 버릴거 싹 모아서 버릴 겸 나가서 버스정류장 터덜터덜 저녁밥먹고 아내 씻는동안 설거지 샥 하고 같이 칼바람 아수라장 두어판 즐긴다음 유튜브나 넷플 갈기고 한숨 자는거임 한 2주 살아보니까 이거 지린다 ㅇㅇ 일하기 싫어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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