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소인은 오늘 바람결에 그대가 생각났다오.
산보를 하니 좋구려

이런 말함.
카톡에 가끔 어려운 한자 섞어씀.

후자는 

같이 밥먹다 앙기모찌!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최신밈 다 알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밈들 강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