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1.2년? 된건데
일 12시간 식당에서 일하다가
건강 박살나구
좀 쉬면서 9시간도 해보고 8시간도 해보고 6시간도 해봤는데
몸이 안따라줘 왜냐면 계속 서서 일하거든
피곤한것보다 바쁠때 좀 어디 기대거나 하고싶으면
그럴수가 없고
그러다가 내가 너무 힘들면 손을 좀 떨어
그럴땐 뭐 젤리나 커피 시럽같은거라도 먹어야 돼;
이제는 그냥 3시간 바짝 일하고 퇴근하는데
아무리 바빠도 웃으면서 가능
덜 피로함 해뜰때 퇴근가능
모든게 그냥 행복하더라
가끔 이게 맞나 싶을때가 있는데
내 시간도 갖고 행복한것 같아
너네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