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학교는 아니지만 그나마 열심히 살아왔던 애들이란게 느껴짐 난 adhd도 있고 경계선 성격장애에 우울증 공황장애인데 애들은 너무 정상인이라서 학점도 잘 채우고 집중도 할줄 알음 근데 나는 이제 고학년인데 아무것도 못함 걍 여캠이나 해야하나 고민중임 내 생각엔 내가 너무 가규싶었던 학교를 예비 1번으로 떨어지고 후유증에 정신병이랑 합쳐져서 그런거같음 이걸 학교 끝나고 집가는 지하철에 쓰는 나도 너무 ㅅㅂ 좆같다 집가서 로아나 해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