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가 물? 끓이고 끄는거 까먹었는지

미약하게 계속 불 켜져있나봐

다들 자려고 불끄고 시마이 했었는데

아빠가 장실가려고 일어나셔서 장실가시다 발견 하게됨..

내 마지막 인벤글이 똥글이 될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