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연예인들이 하나둘씩 나이들어 떠날때
그 사람 참 멋있었는데 하면서 회상하던 엄마모습도 생각나고
나도 나이가 들어가고 있구나 싶으면서
몬가 서글퍼져

얘드라 짧은 인생 서로 미워하는데 쓰지 말고 다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자!


새벽갬성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