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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15:35
조회: 788
추천: 1
울집 고양이가 라면을 너무 좋아함나랑 엄마가 심심하면 신라면 깨먹거든 한 5년전쯤? 바닥에 흘린 라면부스러기를 먹어버린후 신세계를 느꼈나봄 그냥 부스럭 소리만나면 자다가도 화들짝놀라서 우다다다다 뛰어옴 라면달라고 옆에서 죽치고 앉아있다가 주면 달려와서 먹고 안주면 나 깨물고 할큄 당연히 스프뿌린거라 걱정되서 수의사한테 이야기했는데 뭐 몸에 나쁘긴하겠지만 소량인데다가 스트레스도 많은애라 안주는게 더 나쁠거라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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