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개오랜만인데 잠안와서 글쓴다..
종하 첫주클하고

더퍼는 이사준비 결혼준비때매 바빠서 미루다가
(사실 쫄리구 무서워서 피함 ㅜ)
마지막주 토요일 밤 11시 반에 시작햇움...!!!ㅜㅜ
그럿게 지옥을 맛 보게 된 나..

1관은 지인 덕에 하루만에 끝내고

2관부터는 혼자서 일요일 저녁이랑 월요일 점심부터 저녁까지 내내 박았음...

진짜 욕안하는사람인데 욕나오고 인간혐오 불신에 빠져서
ㄹㅇ내가 다른사람이 된것만 같앗움...ㅜ

공팟다니면서도 심군 2-3명 이상씩은 꼭 있었는데
결국 다살아야 깨는거라 매우 쉽지않앗엇음..


더퍼 마지막날인 화요일도 점심먹고 내내 혼자 공팟가서
열심히 굴렀는디 얼마나 굴럿으면 2-2까지 기계처럼해서 공낙이 99 언저리얏던듯 ㅜ

오늘 못깨면 어떡하지... 하니까
애인+애인 친구분들까지 총 3명이 퇴근하고 도와주러 오셔서
2관 출발햇는데 원트클로 깸 ㅜ

사실난 글케 잘한게 없는데 숙련자가 많아서 그런가 딜이 왕왕 빨랐고
1파티 분들도 넘 잘해주셨구....
진짜 마지막주 공팟혐간들과 내 지인들의 급이 엄청나게 다르다는걸 깨달앗음...........

덕분에 3일만에 더퍼 깻지만
지인분들 없엇으면 똥간에서 구르먄서 못깻엇을듯 ㅜ
감동받아서 살짝 울뻔랫는데 난 강해서 울진 않앗고
마지막주까지 미루는 바보같은짓은 다신 안해야겟다고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