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ㅈ같은 글쓰고 감정배설하고 아침부터 너희에게 거지같은거 보여줘서

미안하다 



일단 아까 물 마실때도 ㅈ같았는데

퇴근전에 ㅈ같게 굴길래 나도 그냥 질러버렷다

나보다 2살 더 많은 형이지만 개새끼 뭔새끼 하면서 지랄이란 지랄은 다 하고왔다

나보고 너는 어쩌고 염병하길래 닌 뭘 잘했는데 시팔련아 하면서 ㅈㄴ싸우고

아침에 깨진거부터 2년동안 쌓인거 다 털었다

근데 기분이 ㅈ같다 

후 


다들 퇴근 조심히 하고 집에가서 맛난거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