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당사자들의 상황이 너무 다른거지 누구의 잘못은 아냐

못사는 한쪽은 부모님의 노후가 불안정해서 도움은 커녕 결혼후에도 보태드려야 하는게 현실이고 

잘사는 한쪽은 부모님이 여유가 있으셔서 어느정도 도움도 가능하고 결혼후에 신경 안 쓰는게 현실이야

게다가 잘사는 쪽은 이제까지 성장과정속에 부모님의 지원을 잘 받았으니까 

저런 환경에 마주했을때 적응이 안되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어른들 말씀에 결혼은 비슷한 집안들끼리 해야한다는게 저런 맥락이라고 보면 됨 ..

다시한번 말하지만 잘못한 사람도 없고 그냥 각자 처한 상황만 다른거라고 보면 돼 

그래서 결론은 모다?

1. 과몰입 ㄴㄴ 공격적인 언행도 ㄴㄴ 
2. 결혼은 진짜 현실임
3. 작성자는 퇴근하고 또 피자시켜먹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