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로 중단누르고 갈고갈려햇는데

반대쪽 바드가 한번 봐달라고 함

내가 서폿이여서 맞는거 다 봐서

"님이 케어하실?" 라고하니까

알겟다고 하고 데려가드라

리트없이 깨긴했는데 오랜만에 자비로운 서폿을 만낫으


야금술 50원에 양보해줫거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