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다 기분 좋은 정도는 비슷한데

전자는 말하기 부끄럽고

후자는 부끄럽지 않은 이유가 뭘까?


승모근쪽 안마 받을때 그 뭐냐 등허리부터 연수까지 타고 올라오는 쾌감 자체는

성감대 문질문질할때 오는 쾌감이랑 비슷한 종류 아닌가?


어째서 “으어 시원하다~” 는 음란하게 보1지 않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