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가는데 ㅈㄴ 아조씨나 아줌마나 나같은 몬생긴 칙칙한 사람들만 있다가 애기랑 애기어머님이랑 같이 버스타니깐 바로 버스에 활기돔 ㅋㅋ


막 임산부석에 엄마도 앉았냐고 물어보고 막 그러는데 귀엽당


예전 로아온때 어린이 합창단도 좋았었는데 요즘 애들 더 귀해져서 슬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