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브커싫어 여서
브커 안받거나 있으면 안들어가거나했었는데

며칠전 종하 트라이 중 900줄에서

궁 쓰고 이동 잘못해가지고
딜러셋 백에 뭉쳐있고
나혼자 동떨어져서 춤추는데

브커님이 나한테 성폭 던져주고
본인이 춤춰버림.

진짜 존나 개감동 받음

일리아칸때부터 쌓여온 브커기피감
진짜 한순간에  녹아버렸어
심지어 호감직업 되어버림.
이제 브커라하고 브쪽이라고도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