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이라는 캐릭터를 정말 좋아해서 엔딩 보고 정말 슬펐는데

" 이미 죽였는데 어떻게 살려요~ " 이 언급이 어떤 방식으로든 아만을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생기네요.

강선이형이 말을 허투로 하시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에..
기대컨 낮춰놓고 항상 반전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아만이 환영으로든, 나중에 혼돈을 상대로 준비해둔 어떤 대비책을 남겨뒀던 방식으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