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어쓴 껍데기의 기억은 물론 감정도 느낄수 있는 설정 때문에

그 감정이나 기억에 감화되서 아군이 되는 태존자도 있을 것 같음

그 대표적인 예가 에키드나 아니면 에키드나 그리고 에키드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