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기고 내가 폿, 친구가 딜러임

둘다 무슨겜을 하든 마스터 이상은 찍는지라 실력탓도 안하고, 오히려 파티가 숙코파티일수록 걍 서로만 믿고 함

이 싀불럼이 “이번 관문은 mvp 통제관이다“ 하고 음진 일부로 안밟는다거나, 내가 “시바 감전!!“ 이러면 “니 공증유효율 쩔더라“ 하면서 공증 빠지자 마자 주력기 박고 함

그럼에도 제대로 하면 ㄹㅇ 공팟 누구보다 믿을만 하고 쾌활해서 좋음. 얘도 말하기론 공낙 유효 평균 97~98 나오고 찐무나 패턴콜 해주는게 편하고 좋다 하더라

이전 인간도 아니였던 깐부놈은 안면에서 폿 비하하다가 랏폿이면 같이가고, 랏딜이니까 먼저빼고, 구라라는 구란 다 치고 그랬던 놈이라 참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