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튀김도 옆에 있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닭껍질이랑 쥐포 튀김이라고 넣어줄까? 해서 네 했는데 많이 담아주시길래 얼마나오려나 했는데 닭강정값만 받으심 ㄷㄷ 그냥 준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