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데헌 심판의날인가? 그거보고 모델링 멋잇다고 생각했는데
오버로드 보니까 걍 샷건만 쏘는 컨셉으로 잘잡힌거같아서 해보고싶다
근데 왜하필 사멸이야 아직도 근사는 존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