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극 초창기 시절 문파(길드) 정모갔는데 장로(임원)가 예쁜 여성분이셨음
그때는 내가 갑각류 알러지 있는거 몰라서 새우먹고 토했는데 (10대엔멀쩡했음) 뒷정리 도와주시고 너무 쪽팔려말라고 안아서 다독여주셨음

그리고 난 여전히 갑각류알러지가 낫질않음 시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