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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1:06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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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부지 제사때문에 오후에 지방내려간다..벌써 돌아가신지 1년이되서
제사지내러 내려감. 근데 아버지 돌아가시고난 1주일뒤가 내생일임. 나는 집에서 좀쉬다가 오후늦게 내려가려고했는데 누나가 "너왤케 늦게오냐 기차 시간 못땡기냐 너 일찍와서 누나가 백화점데려가서 티한장이라도 사주려고하지" 라고함 나는 살짝 감동해서 누나한테 "내생일을 우째기억하고잇엇어" 그랬더니 누나가 "카톡에 뜨던데...." ..................그래도 챙겨주려고하는 우리누나 짱멋짐. 애들용돈 5만원씩 쥐어주고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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