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하도 근들갑 떨어대서 사먹어봤는데

이 가격에 이 맛? 가성비 개ㅆ 창렬에 저거 사려고 드는

노력에 비하면 ㅈㄴ ㅎㅌㅊ임. 근데 왜 사먹냐?

sns나 친구 지인들에게 꺼드럭 거릴려고.

그냥 이게 끝이야.

옛날 허니버터칩  같은거 대란 일어났을 때

그렇게 근들갑 떨어대다가 관심 식으니 맛은 그대로인데

찾는사람 싹 사라졌지?

돌로리스도 마찬가지임. 지금 한창 신규컨텐츠칭호라

유행 중 꺼드럭거릴게 필요할 뿐. 시간 지나면 별제패 이클립스

심군 꼬라지 금방임.

꺼드럭 거리는거 보기 싫어서 방어용으로 따던

꺼드럭 거리기용으로 따던

돌로리스 그게 뭔데 ㅆㄷ아 난 겜 천천히 할거야 던

그냥 자기 페이스 맞춰 즐겨라.

그럼 3월 어비스 두바이 쫀득 카스테라로 다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