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까지 딜러본캐하다가 최근 폿본캐로 복귀하고 느낀건데
폿은 중갑이라 딱히 아프지 않아서 짤딜은 체감도안되거니와
포지션도 자유롭다보니 특히 사멸들 딜각은 진심 말 안해주면 모름
인파할땐 항상 이때 맞딜되는데 왜안감아줄까
이때 짤딜들어오는거 은근 아픈데 왜안감아줄까 불만가득이었는데
폿본해보니 자잘한 딜각은 말안해주면 진짜 모르겠더라
걍 몰라서 딜각 못열어준건데 혼자 꽁해있다 심술 그득해진 놀부돼서 안감아준다고 화낼때가 제일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