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친밀도 있는 사이에 상대방이 그 호칭이 싫다고 하면
이유 상관 없이 그냥 아 싫어하는구나 하지말아야지
생각하고 다르게 부를 생각을 해야지

아줌마 맞으면서 왜 싫어함?? 하는 반응이 나는 더 이해안됨

난 70살 할머니가 할머니라고 부르는거 싫다고 말하셔도
여사님 어르신 다른 높임말 생각하지 할머니면서 왜 할머니라고 부르는거 싫어함? 할 마음 안들것같은데..
어떤 방식으로 사고가 그렇게 돌아가는지 잘모르겠음

싫다고 상대방이 직접적으로 표현한거면 서로 소통하는 사이에 조심해줄 수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