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니나브 욤 베르베로 이딴넘들 수두룩빽빽 갖다놔도
이 화톳불지기 선에서 정리된다

성격도 되게 희생적인 느낌이신 것 같고
저 단단한 외피갑옷으로도 가리지못한 몸매가 화룡점정임

아아 나의 빛 나의 별 나의 꿈 '루티아'
이름마저 빛난다 '루티아'

무엇보다 뒤에서 슬쩍 만졋을때 읏 하고 딱 뒤돌아봣을때
그 구도를 생각하면 참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