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개개인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따라 다른거같음.ㅋ

누군가에겐 '내가 top10인데 심군그거 그냥 클하면 주는거아님?'이라고 생각할수도있는거고...

누군가에겐 오픈후 아깝게 Top10에 못들었지만 단기간 클리어한 증표일꺼고...

누군가에겐 열심히 같이 몇달간 박아서 얻은 뜻깊은 칭호일꺼고

누군가에겐 공팟에서 열심히 판갈아가며 얻은 칭호일꺼고

누군가에겐 스팩이 부족했지만 자길 받아줄사람을찾아 엄청고생해서 딴칭호일꺼고

누군가에겐 그냥 고수들 불러서 하루만에 뚝딱 얻은 시엔의 후예같은 칭호일꺼임

그칭호의 가치는 남이아닌 개인이 판단하는거라 생각함ㅋ

본인이 누구나 따는 허벌칭호라고생각하면 뭐 본인에겐 허벌칭호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