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우(59개월)가 너무 말을 안들어서
둘이 얘기하다가 애들은 왜이리 말을 안들을까 이런말을햇는데
와이프가 나를 보더니
어른이라고 말 듣는거 아니더라 하면서 나를 쳐다보더라 ....
시무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