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인벤 눈팅만 하다가 간혹 애기 키우시면서 더퍼 성불하신분들 얘기 보면 

그저 대단하고 존경스럽더라구요...

물론 선발대 심군 선배님들도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이제 애기 100일 좀 지나서 통잠 자길래 트라이 도전해 보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진 않을테지만...!

아무쪼록 더퍼 선발대 및 성불하신 애기 아빠 엄마들 리스펙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