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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2:12
조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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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른 이유없이 슬픈날이야사실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슬픈날이야
애써 감추고 돌아서서 웃으며 웃기며 살아왔는데 마음 한 켠 미뤄온 슬픔이 물밀듯 밀려오는거 같은 무력감이 오늘날 나를 뒤덮는데 어찌 할 방법이 없는거 같아서 그냥 겸허히 받아들이고 노래들으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의 인생게임 로스트아크를 하고 있는데도 기쁘지가 않아 받아들이는게 오래 걸려서일까 너무 오래 외면해온 탓일까 말 한마디로 인해 알게 된 사실들이 나의 작은 머리로는 감당하기가 힘들어 이 또한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친한친구들에게도 애써 꺼내지 못한 마음과 말들이 있어 막역한 사이여도 쉽게 나오지 않는 말이 있더라 도와달라는 말 마음의 위로를 어떻게든 달래어 슬픔을 떠나보내고 싶기에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내가 많이 활동한 곳에 작은 글을 하나 써봐 나의 이 글이 나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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