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4일 여친 생일이었음

근데 나 더퍼 막차라 성불마려웠음 깨야돼서 새벽까지 한다고 미리말해둠
전날 퇴근하고 오니 여친이 밥해주고 설거지까지 다 함

중간에 말 걸길래 집중해야돼서 조용히 시킴
배고프지 않냐고 만두 중간에 구워와줌.

생일선물
대신 퇴근때 스트로베리 블라썸 케이크 하나 사감

오늘 자고 일어나서 점심에 여친 부모님이 여친 생일이라고 밥 사주셔서 내차타고 같이 다녀옴.

내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버님이 직접 외부 손세차 해주심.

근데 중요한건 심군 땃음 ㅎ 갸꿀
여친이 인벤 올려보래서 올림

아 결혼예정이긴한데 반지 금값 비싸져서 내가 하지말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