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들려서 커피랑 딸기모찌 디저트 사소 오는길에
어떤 할머니분이 폐지줍고 계시길래 딸기모찌 드리고왔음
걍 갑자기 설날 이고해서 드렸는데 아가씨 고마워요~
새해복 많이 받아요~ 소리들어서 감사했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