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미국 흑인 영어
어렸을때부터 외국 살아서 영어는 불편하지 않을 만큼 하는데
영국식영어에 익숙함

근데 미국갔다가 띠발 흑인들 말하는거 하나도 못알아듣겠더라
간단한 영어도
가게갔다가 점원이 뭐 물어보는데
난 갑자기 뭔 혼자 랩하고 있는줄 알았어

서울 사람이 부산이나 제주도 가면 느끼는 기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