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한지 3주 된 모코코임당
친구가 5번만에 이 돌을 깎아줬어
자기는 100번 넘게 해도 못 가졌다는데 현타옴..ㅎㅎ
운을 나한테 다 썼다고..ㅋㅋㅋㅋ
사실 저거 나왔을 당시에 좋은건지 몰라서 멀뚱거리고 있었음
친구 맛있는거 사줘야겠지?
자기도 2달된 모코코인데 알려주고 도와주느라 늘 고마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