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하에서 본인 스타일대로 플레이 하는거 처음봤는데 개어지러웠다
콜로세움 짭때 절대 안피함 안에서 성폭던지고 스페쓰고 딜함
2-2 피자도 안들어감 딜함
그냥 모든패턴을 어떻게든 씹으면서 딜함
진짜 보스가 뭔패턴을 쓰든 딜이 크게들어오든 즉사만 아니면 씹고딜함
이런딜러 처음봄
지금까진 적응기간이라 순한맛이었나봐
남들하는대로 다 피하면서 했었는데 갑자기 스타일 확 틀더라
다음부터 나도 안피하고 케어 다해주겠다고 했다...
찐으로 충격먹었음 어디서 케어 모자란다는소리 잘 안듣는데
오늘 내 케어 구린느낌 받음..
깐부가 얼마나 맞딜했으면 2관에서는 바드님을 제치고 내가 밑태수까지 먹더라